[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2:2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민관 협력, '포용적 복지' 꽃 피워
'사람, 소통, 협력, 행복, 희망' 5개 핵심 가치 제시
보건복지부가 경상북도, 경주시와 함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참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제14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국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6월 27일과 28일 양일간 경북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05년 7월을 시작으로 지난 14년간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시·군·구)와 3,484개 읍·면·동에 설치되어 지역사회보장 민관 협력의 구심점이 되어왔으며, 총 9만 5000여 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시·군·구 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시행·평가와 사회보장급여 제공 및 사회보장 추진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자문한다.

읍·면·동 협의체는 사회보장 관련 기관 간 연계와 협력으로 사회보장급여가 필요한 지원대상자를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있어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주요 실적으로 2018년에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서비스 제공 및 연계 25만 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121만 건 등이 있다.

이번 제14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국대회는 ‘포용복지5G! 사람GO 소통GO 협력GO 행복GO 희망GO’를 주제로 진행됐다.

그간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노력한 33명(민간위원 및 협의체 실무자 25명, 담당공무원 8명)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은 대회사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노력으로 포용적 복지정책이 지역사회 구석구석 스며들 것이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복지의 중심이 되고 인적 안전망이 되어서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기조 강연에서 박능후 장관은 “포용적 복지정책이 지역사회로 전달되기 위해 민관협력이 중요하다”며, “성공한 나라 대한민국에 맞는 국민의 삶의 질을 위하여 포용적 복지정책이 필요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포용적 복지정책의 품질과 완성도를 이끄는 주체”라고 강조했다.

이날 강연 후에는 대회 참석자 750여 명 모두가 소규모 토론집단(그룹)을 구성하여 ‘포용복지 국가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에 대해 토론하고 논의 결과를 공유했다.

<김선영 기자 sunloveyeon@naver.com>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9-06-28, 11:1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