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2:2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생명나눔 서약 잇기 운동 활성화
광희, 조수빈 사회로 생명나눔 홍보 영상 공개
질병관리본부에서 장기·인체조직기증 문화를 활성화하고, 기증희망등록률을 높이기 위해 생명나눔 홍보 영상 ‘광희·조수빈의 생생토크’를 7월 15일 오전 10시에 공개한다.

생명나눔 서약 연속 기획물 ‘광희·조수빈의 생생토크’는 지난해 ‘이특·써니의 비긴어게인(Begin Again)’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다.

생명나눔 서약 연속 기획물 ‘광희·조수빈의 생생토크’는 출연하는 주자들의 동참 계기와 생명나눔에 대한 질의, 실제 기증 서약 장면을 담았다.

이번 영상을 위해 제작된 생명나눔 분홍 우체통은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내 ‘생명나눔 전시관’에 2019년 10월 27일까지 전시·운영될 예정이다

영상은 7월 15일 오전 10시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의 홍보 운동 소개 영상을 시작으로, 2019년 9월 13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1편씩 공개되며,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네이버TV 웹예능, SK Btv에서 볼 수 있다.

첫 번째 주자인 정재환(교수, 개그맨)씨는 “죽어서 흙으로 돌아가는 몸이기 때문에 장기기증 서약하는 것이 사실은 어려운 일이 아닌 행복한 일이다”라며 서약에 참여했다. 이 외에도 국회의원 이정미 의원부터 묘정, 팝핀현준 부부 등 각계·각층의 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현재 약 3만 7000여 명의 환자가 장기이식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으나, 뇌사장기기증은 인구 백만 명당 8.66명으로 스페인 48명, 미국 33.32명 등 선진국에 비해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

우리나라 장기·인체조직 기증희망등록 서약률은 전체 국민의 약 3% 수준(2018년)으로 생명나눔에 보다 많은 참여가 필요하다.

기증희망등록은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 (www.konos.go.kr), 팩스(02-2628-3629), 우편(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4가길 24 대한결핵협회 4층 장기기증지원과), 등록기관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 서명용 장기기증지원과장은 “유명인의 자발적인 생명나눔 참여가 많은 분들에게 귀감이 되어 전국적으로 활성화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선영 기자 sunloveyeon@naver.com>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9-07-15, 11: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