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학·약학·경영학·프랑스어학 등 다양한 전공으로 구성된 이들은 각자의 눈높이에서 제약바이오산업의 가치와 역할을 조명하게 된다. 이들은 제약바이오기업 생산시설·연구소 등 현장 견학취재, 현직자 인터뷰, 세미나·토론회 등 취재, 제약바이오산업과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은 “100년 전통의 제약바이오산업이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기에 들어섰다”면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경제적 가치와 국민 건강을 지키는 사회적 가치를 모두 갖고 있는 국가의 미래성장동력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앞으로의 청년기자단 활동이 값진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20-04-1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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