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계열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오는 30일까지 ‘가정의 달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이번 선물세트 기획전은 일상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가족과 지인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안심먹거리를 올가의 엄격한 기준에 따라 선별해 구성했다.
특히, 고객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트렌드를 반영하고 최근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하여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가신(身)비’와 만족감을 높여주는 ‘가심(心)비’를 모두 만족시키는 다양한 품목으로 마련했다.
올가는 이번 가정의 달 선물세트 사전예약 기간인 4월 30일까지 최대 35%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선물세트 사전예약은 온라인몰과 올가의 모든 직영점 및 가맹점에 문의하면 된다.
올가홀푸드의 송상민 마케팅담당은 “최근 건강뿐만 아니라 심리적 만족까지 추구하는 가심비 소비 트렌드에 따라 올가만의 안전.안심먹거리 원칙으로 엄선한 가정의 달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사전예약 판매를 통해 코로나19로 한동안 방문하지 못했던 가족과 지인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20-04-28,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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