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30일 (수) 02:0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경희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외래공간 개선
소수술실, 임신부 전용 운동교실 운영 등, 환자 맞춤진료

경희대학교병원 산부인과는 지난 30일, 약 3개월간의 외래공간 개선공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환자맞춤 진료에 나섰다.

이번 외래 리모델링의 첫 번째 포인트는 동선 단축이다. 산부인과 특성상 진료 이외 다양한 검사가 병행되다보니 이동에 불편함이 있었다. 이를 완화하기 위해 태동검사실, 소규모 시술과 수술이 가능한 소수술실 등을 외래에 구축하는 등 환자의 이동 동선을 최소화했다.

두 번째는 산모 맞춤형 서비스다. 임신성 당뇨 및 고혈압을 예방하기 위해 임신부 전용 운동 교실을 운영하며, 첨단 IT기술을 바탕으로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혈당과 혈압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외에도 소중한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직접 전송받는 시스템도 구축됐다.

경희대병원 산부인과 정민형 교수는 “여성이라면 친숙함과 편안함을 느껴야 하는 진료과임에도 사회적 편견으로 인해 아직까지 방문 자체를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다”며 “여성질환의 종류와 발생 연령이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임신과 출산 이외에도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여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편안한 환경 속 환자별 맞춤화된 진료 제공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희대병원 산부인과는 최근 산과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의료진을 추가 영입하였으며, 양·한방협진클리닉 운영 등을 통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힘쓰고 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20-11-03, 11:1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