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시기별로 국민 관심이 높았던 식품안전나라 콘텐츠를 선별하여 추천하는 ‘이달의 핫픽’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달의 핫픽’은 최근 3년간 500여 개 콘텐츠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해당 시기에 방문자가 가장 많은 관심을 가졌던 주제에 대한 콘텐츠를 한 번에 모아 보여주는 서비스로, 식품안전나라 초기 화면에 신설했다.
3월에는 ‘봄철 알레르기’를 주제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식품의 대체 식품, 알레르기 표시제, 자주 묻는 질문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으며 내용을 조회하면 해당 서비스로 이동되어 보다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식약처는 “식품안전나라 ‘이달의 핫픽’ 서비스를 통해 국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식품안전정보를 보다 쉽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지속적으로 정보를 활용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선영 기자 sunloveye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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