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건강생활에서 자체 개발한 개별인정형 원료를 적용한 여성 갱년기 건강기능식품 ‘우먼코드’를 23일 첫 선을 보인다.
‘우먼코드’는 식약처로부터 개별인정을 획득한 ‘대두추출물등 복합물’이 적용된 국내 첫 여성 갱년기 건강기능식품이다. ‘대두추출물등 복합물’은 에스트로겐과 분자 구조가 유사한 검정콩과 호프 추출 성분이 배합된 식물 유래 기능성 원료로,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만 40~60세 한국 중년 여성 대상 갱년기 지수(Modefied KI) 총점이 유의적으로 개선되었으며, 질건조 및 분비물, 가슴 두근거림, 손발저림, 근관절통, 피로 항목에서도 개선됨을 확인하였다.
가격은 4주분 99,000원이며, 1일 1회, 1포(2정)로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1정 당 13mm의 작은 크기로 목 넘김에 부담이 없이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다. 장에서만 용해되는 장용성 코팅으로 위에서 분해되지 않고 장까지 도달하여 소화와 흡수를 돕는다.
풀무원건강생활 신기정 마케팅 상무는 “여성인구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40~60대 중년 여성들의 간편한 갱년기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대표적인 비대면 채널이자 중년여성들에게 대중적인 채널인 홈쇼핑을 통해 개별인정소재로 인정받은 대두추출물등 복합물을 함유한 ‘우먼코드’를 선보이게 됐다”며 “풀무원건강생활은 앞으로도 더 많은 여성들에게 건강한 삶과 지속 가능한 가치를 더하는 다양한 방법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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