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물, 수질분야에서 효림산업 주식회사를 포함한 13개 기업을 ‘2021년 환경부 지정 우수환경산업체’로 선정했다.
우수환경산업체로 선정됨에 따라 효림산업은 녹색산업분야 기술 제품을 보유한 회사로서 글로벌 환경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브랜드 경쟁력 강화 △맞춤형 해외진출 지원 △환경부의 지원사업 인센티브 혜택 등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효림산업은 2013년도에도 ‘우수환경산업체’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20 녹색산업을 선도할 그린뉴딜 유망기업100으로 선정된 것’을 포함해 녹색산업분야에 대한 기술력 및 제품을 보유한 업체로 지속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효림산업 남태훈 대표는 “이번 우수환경산업체 선정을 통해 그 동안 효림산업이 축적한 35년의 기술력과 노하우는 물론 그린뉴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어 앞으로의 성장가능성도 인정받게 됐다”며 “환경 분야 국가대표 기업으로 우수 기업의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약품 계열사인 효림산업은 1986년 설립된 수처리전문기업으로 국내외 정수장, 하수처리장은 물론 발전소 및 석유화학공장 등 산업용 수처리 플랜트사업을 영위하여 많은 실적을 갖추고 있는 기업이며, 특히 최근 탄소중립이 중요한 화두가 되기 이전부터 환경분야의 신사업으로 신재생에너지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며,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환경기업이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1-11-1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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