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0:5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식품안전정보 교류 네트워크 강화
제7차 아시아 인포산(INFOSAN) 국제회의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처(WHO WPRO)와 함께 ‘아시아 지역에서 인포산(INFOSAN)의 역할 강화’를 주제로 제7차 아시아 인포산(국제식품안전당국 네트워크) 국제회의를 12월 7일부터 8일까지 충북 오송에서 개최한다.

인포산(International Food Safety Authorities Network, INFOSAN)이란 국제식품안전당국 네트워크로서 2004년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FAO)가 식품안전과 관련,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정보교류를 통해 위해식품의 확산 방지를 위해 설립한 협력체(현재 188개 회원국 활동)이다.

아시아 인포산(Asia INFOSAN)은 2011년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처와 한국 식약처가 주축이 되어 중국, 일본 등 17개 아시아 국가의 정보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해 구축한 협력체이다.

일본, 태국, 필리핀 등 아시아 인포산 회원국, 뉴질랜드,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FAO)는 온라인으로 참석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안전정보원 등은 오송에서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안건은 ▲2021년 아시아 지역의 인포산 성과 및 당면과제 ▲아시아 인포산 회원국 지침서 ▲한국의 인포산 활동 경험 ▲식중독 감시 정책(한국, 태국, 필리핀 등) 등이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식약처 주도로 세계보건기구(WHO)와 인포산사무국이 함께 마련한 ‘아시아 인포산 회원국 지침서’를 논의하고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다양해지는 각종 식품 위해요소로부터 우리 국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국내외 위해정보를 모니터링하고 사전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회의가 아시아 지역 국가 간에 식품안전사고 등 긴급상황 속에서 신속한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고, 우리나라의 우수한 식품위해정보 처리 시스템을 국제사회에 홍보하는 좋은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1-12-07, 11:2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