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0:5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내과·응급의학과 전공의 추가 모집
감염병 대응 전문인력 양성 및 코로나19 대응 기관 지원
보건복지부가 코로나19 등 감염병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내과·응급의학과 전공의를 추가 모집한다.

정부는 코로나19 중증환자 치료병원, 거점전담병원 등 코로나19 치료 의료기관에서 내과·응급의학과 전공의 최대 128명을 추가모집 한다고 알렸다.

보건복지부 장관은 수련병원별로 전공의 정원을 배정하며, 수련병원은 배정된 정원 내에서 전공의를 모집한다.

2022년도 내과 전공의 정원은 624명이며, 전·후기모집 결과 총 50명이 미충원 되었고, 응급의학과 전공의 정원은 179명이고, 총 28명이 미충원되었다.

내과의 경우 ▲미충원된 50명 정원을 코로나19 치료 의료기관에 배정하고, ▲코로나19 치료 의료기관 뿐만 아니라 내과 미충원 정원이 있는 수련병원은 총 50명까지 추가 모집할 수 있도록 하여 전국적으로 내과 전공의 최대 100명을 추가 모집하며, 응급의학과 미충원 정원이 있는 수련병원에도 모집기회를 주어 전국적으로 응급의학과 전공의 최대 28명을 추가 모집한다.

아울러, 보건복지부는 감염병 치료의 질을 제고하기 위하여 감염내과, 호흡기 내과, 중환자실 수가 개선방안을 검토 중이고, 필수의료협의체에서 1분기 중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이창준 보건의료정책관은 “이번 추가모집을 통해 코로나19 등 감염병 위기상황을 대처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일회적인 전공의 모집 확대로 그치지 않고 감염병 관련 수가 등에 획기적인 지원책을 마련하여 감염 내과, 호흡기 내과, 중환자 의학 전문의로의 진로선택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2-01-05, 10:5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