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의료진을 대상으로 ‘대웅 메디컬 페스티벌(Daewoong Medical Festival, DMF)’을 열어 다양한 학술 정보와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온라인 학술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자유로운 학술행사에 참여하기 어려운 의료진을 위해 다양한 질환과 치료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대웅제약은 이번 행사를 위해 사전 설문을 했으며, 의료진이 원하는 주제의 강연들을 주요 학회들과 연계해서 학술대회 수준으로 심도 있게 구성할 계획이다.
강의는 DMF 기간에 의료전문 포털사이트 닥터빌(www.doctorville.co.kr)에서 매일 점심과 저녁 시간대에 진행하며, 일부 강연들은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해 강연자와 시청자가 실시간으로 질의응답을 주고받을 수 있게 했다. VOD 형식의 강연도 다수 준비돼 있다. 모든 강연은 3월 말까지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박은경 대웅제약 ETC마케팅 본부장은 “‘Daewoong Medical Festival(DMF)’는 코로나19의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도 의료 현장에서 가장 애써주시는 의료진들을 위해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질환과 치료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2-02-0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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