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0:5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중증장애인 소득활동종합조사 신청
4월 30일까지 연장, 장애인연금 수급자도 가능
▲ 중증장애인 소득활동종합조사 시범사업 체계도
보건복지부는 미취업 중증장애인들의 근로 욕구·환경 등을 파악하여, 적합한 직업훈련 및 일자리를 찾아주는 ‘중증장애인 소득활동종합조사 시범사업’ 참여자 모집 기간을 당초 3월 말에서 4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알렸다.

이와 함께, 당초 신청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장애인연금 수급자도 맞춤형 현장 중심 직업훈련 등을 희망하는 경우 이번 시범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자를 확대할 예정이다.

중증장애인 소득활동종합조사 시범사업에 새롭게 지원하고자 하는 중증장애인은 오늘부터 4월 말까지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등 7개 광역시의 거주지 동주민센터 및 군・구청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중증장애인은 접수 순서에 따라 소득활동종합조사(국민연금공단)를 거쳐, 최대 6개월간 적합한 민간일자리(한국장애인고용공단) 또는 현장 중심 직업훈련 서비스(한국장애인개발원) 등을 연계 받는다.

중증장애인 소득활동종합조사 시범사업은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수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장애인개발원 내 직업재활부(☏02-3433-0694, 0763)에 문의할 수 있다.

신재형 보건복지부 장애인자립기반과장은 “다음 달까지 소득활동종합조사 시범사업 신청이 가능하므로, 새롭게 참여를 원하시는 모든 중증장애인분들이 빠짐없이 이번 시범사업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중증장애인 소득활동종합조사 시범사업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2-03-22, 9:5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