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의 짜 먹는 정맥순환개선제 ‘뉴베인액’이 새 TV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광고는 뉴베인액 주성분인 ‘트록세루틴’에서 따온 “아픈 다리에 새 루틴”을 주제로 한다.
정맥순환개선제의 본질인 ‘다리 통증‘에 집중함으로써 뉴베인액이 건강한 다리를 위한 필수 루틴임을 상기시킨다.
뉴베인액은 부종 개선, 혈행 개선, 혈관 탄력성 개선에 도움을 주는 트록세루틴이 3,500mg으로 고함량 함유되어 있어 다리 둔중감, 부종 자극, 통증에 대한 개선 효과가 큰 제품이다. 최초로 휴대와 복용이 간편한 액상 파우치 형태로 개발됐으며, 짜 먹는 감기약 ‘콜대원’을 개발한 대원제약의 파우치 기술력이 녹아든 결과물이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장시간 서 있거나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다리가 붓거나 저리고 아프다면 뉴베인액 1일 1포로 간편하게 정맥 순환을 관리할 수 있다”며, “출시 초기부터 SNS 등으로 입소문을 타며 뉴베인액을 찾는 소비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전했다.
뉴베인의 신규 TV 광고 영상은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만나볼 수 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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