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9일 (화) 08:1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아피셀테라퓨틱스, 세포·유전자 치료제 개발 박차
진스크립트 프로바이오와 투자 및 CDMO 확대 계약 체결
대웅제약과 영국 아박타가 합작 설립한 아피셀테라퓨틱스가 글로벌 CDMO 전문기업 진스크립트 프로바이오와 전략적 투자 및 위탁개발생산 확대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

진스크립트 프로바이오는 이번 계약으로 아피셀테라퓨틱스의 다음 단계 투자 라운드에 참여하기로 했다.

지난해 2월 8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한 아피셀테라퓨틱스는 다음 펀딩에 앞서 AFX 플랫폼의 글로벌 밸류 체인(value chain)을 커버할 수 있는 전략적 투자자를 확보한 것이다.

AFX 플랫폼은 아피셀테라퓨틱스의 줄기세포 기반 차세대 유전자세포치료제 기술로, 세포에 약물 유전자를 삽입하기 위해 바이러스 벡터(vector)를 이용한다. 진스크립트 프로바이오는 유전자세포치료제의 고품질 원스톱 바이러스 벡터 공정개발 및 GMP 생산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지난해 12월 AFX 플랫폼의 첫 번째 프로젝트를 위한 바이러스 벡터 위탁개발생산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아피셀테라퓨틱스의 후속 파이프라인에 필요한 바이러스 벡터도 진스크립트 프로바이오에 위탁하게 된다. 또한 양사는 전략적 투자 파트너로서 라이선스 아웃 등 사업 개발 분야도 협업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글로벌 CDMO 전문기업 진스크립트 프로바이오가 아피셀테라퓨틱스의 전략적 투자자로 나서고 위탁개발생산도 확대하는 등 협력을 강화하는 것은 아피셀테라퓨틱스의 사업성과 미래 전망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유종상 아피셀테라퓨틱스 대표는 “이번 전략적 협력 확대 및 투자 계약은 AFX 플랫폼의 우수성과 잠재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향후 희귀 및 난치성 질환을 타깃으로 한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질병으로부터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유의미한 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스크립트 프로바이오 민호성 대표는 “아피셀테라퓨틱스와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당사의 기술력을 통해 차세대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 프로젝트에 지원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하루 빨리 환자들이 세포‧유전자치료제 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2-05-16, 16:2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