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9일 (화) 08:0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레즈메드, 수면과 건강 상관관계 알려
다양한 건강상의 문제 등 우리 삶 전반에 영향 미쳐
지난 5월, 글로벌 정신건강 인식의 달(Mental Health Awareness Month)을 맞아 글로벌 수면 솔루션 기업 레즈메드가 좋은 수면 습관이 정신과 신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렸다.

일반적으로 개인의 건강상태를 체크할 때, 주로 운동과 영양 상태 등을 살펴보지만, 수면의 질에 대해선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수면은 인체의 에너지 보존을 돕고, 손상된 세포를 치유하고 회복하는 인체의 면역체계를 지원하며, 신경 인지 능력을 조절하는 등 개인이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실제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질 나쁜 수면이 우리의 인체에 끼치는 영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심각하고 위험할 수 있다고 한다.

과학자들이 밤 동안에 이루어지는 수면에 대해 중요하다고 밝힌 수면의 몇 가지 단계가 있다. 여기에는 얕은 수면, 깊은 수면, 렘수면 (REM : 수면의 단계 중 수차례 안구가 급속히 움직이는 것이 관찰되는 단계의 수면)이 있다.

일반적으로 “하루에 4~6시간의 수면시간도 거기에 적응되면 괜찮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는 잘못된 인식이다.

내 몸이 필요로 하는 적정한 수면시간을 확보하지 못한 경우, 신체와 정신을 적절하게 재충전되지 못해 상당한 피로감을 유발하며, 기억력 감퇴와 운동능력 저하, 판단력 저하, 심지어는 식사와 식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등 심각한 건강상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ResMed’s ALA 서베이에 따르면, 충분한 수면을 취한 사람은 다음날 일을 생산적으로 처리할 가능성이 30% 이상 더 높다고 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관대해질 가능성이 28% 더 높고, 아이들과 시간을 함께 보낼 가능성이 28%나 더 높다고 한다.

반면, 숙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했을 경우, 전체 26%는 우울증과 초조함 등의 기분 변화를 경험한다고 밝혔고, 24%는 하루 종일 집중하는 것이 어렵다고 응답했다. 이렇게 수면은 우리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부분으로, 우리의 정신적 건강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코슬립 수면클리닉 신홍범 대표원장은 “여름철 무더위에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럴수록 과도한 카페인이나 알코올 섭취를 피하고 일정한 시간에 취침하는 습관과 취침전 일정한 루틴을 만들면 생체시계를 조절해 수면모드로 들어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잠자리에 들기 전 밝은 불빛과 모바일 기기에 노출되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다. 전자기기 블루라이트는 자기 전 오래 사용할 경우, 수면의 양과 질을 떨어뜨린다. 이러한 여러 조치들을 해보았으나, 여전히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피곤하다면, 전문의와 빨리 상담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얼마나 숙면을 잘 취하는가가 다음 날 우리의 신체가 스스로 회복할 능력과 면역력을 제공한다. 무더운 여름철, 당신의 수면의 질을 높이는 것이 건강한 정신과 신체를 갖기 위한 첫걸음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2-07-06, 16: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