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9일 (화) 08:0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이글벳, 소독제 '글루타사이드' 중국 허가
국내 동물약품업계 최초 중국시장 진출
동물약품 전문기업 이글벳이 국내 동물약품업체로는 최초로 알데하이드계 소독제를 중국 시장에 정식 등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글벳이 등록에 성공한 소독제 ‘글루타사이드’는 글루타알데히드와 디메틸코코벤질 암모니움 클로라이드를 주성분으로 하는 제품이다. 오리지날 제품인 엠에스디(MSD)의 옴니싸이드(Omnicide)와 자체 비교 시험으로 효능, 효과를 증명했다. 균, 바이러스의 박멸 및 축사, 축산 기구의 소독 등 위생관리에 사용할 수 있어 적용 범위는 폭넓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글벳은 2017년 국내 동물약품업계 최초로 EU-GMP인증을 획득한 업체로서 그동안 동남아시아, 중동 및 아프리카에 수출을 진행해 왔다. 중국에 제품 정식 등록을 획득한 것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소독제 수요예측을 바탕으로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다. 중국을 시작으로 향후 해외사업 성장에 획기적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글벳 관계자는 “중국 동물약품시장은 약 8조 규모로 세계 동물 약품시장의 23%를 차지하고 있는 거대 시장이며 이번 소독제 등록으로 중국시장에서 연간 100만불 규모의 수출실적을 확보하게 되었다”며, “현재 추가 등록을 진행 중인 사료첨가제 및 주사제까지 정식 등록이 이루어진다면 2025년까지 중국시장에서 총 1,000만불의 실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2-07-12, 14:2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