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0:0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소비자 중심' 식의약 안전정책 수립
소비자단체협의회와 업무협약 갱신 및 정기 간담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이하 ‘소협’)와 상호협력을 지속하기 위해 7월 14일 서울로얄호텔에서 업무협약(MOU)을 갱신하고, 소비자단체(12개) 대표와 정기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에 갱신된 업무협약은 2007년 체결한 업무 협약에 긴급현안 발생 시 공동 TF팀을 구성·운영하는 내용 등이 추가됐으며,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소비자 중심의 식의약 안전 정책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소비자단체 의견을 수렴했다.

식약처와 소협은 식의약에 대한 소비자 안전 의식을 향상시키고 소비자 자율감시 역량 강화에 힘쓰는 등 민·관 거버넌스의 구축․운영에 노력해왔다.

식약처와 소협은 ▲소비자 여론 수렴과 정책정보 제공 등 양방향 소통·협력을 위한 ‘국민소통단’, ▲취약계층에 식의약안전 정보 제공을 위한 ‘식의약 안전교실’, ▲소비자 피해예방을 위한 공동 감시․조사를 위한 ‘컨슈머아이즈’를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원영희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 갱신과 간담회를 계기로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환경 속에서 소비자 중심의 식의약 안전정책이 확립되기를 바란다”며, “소비자 스스로 안전정보를 습득해 자율적으로 식의약 안전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식약처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오늘 업무협약 갱신체결이 소비자단체와의 상호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식약처는 소비자와 함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일상생활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소비자단체가 올바른 정보를 소비자에게 교육·훈련할 수 있도록 식약처가 정보 제공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며, “소비자를 위한 식의약 안전문화가 조성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2-07-18, 12:1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