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9일 (화) 08:0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GC녹십자, 혈우병 전문가와 최신 지견 공유
개인 맞춤치료 위한 소프트웨어 ‘왑스-헤모(WAPPS-HEMO)’ 소개
GC녹십자가 지난 26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국내 혈우병 전문 의료진을 대상으로 ‘GC Biopharma & WAPPS-HEMO’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혈우병 치료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 1부에서는 황태자 한국혈우재단 상임이사와 박상규 한국혈우재단 이사장을 좌장으로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최은진 교수가 혈우병 치료의 최신 지견 이란 주제로 국내외 혈우병 치료의 역사와 미래에 대해 발표 했다.

2부에서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유 철주 교수와 전 혈우병연구회 회장 김순기 교수가 좌장을 맡아 ▲혈우병 개인맞춤치료의 필요성(강동경희대학교병원 박영실 교수)과 ▲혈우병 환자에서 약동학(Pharmacokinetics, PK) 기반 개인맞춤치료의 임상적 효용성(한국혈우재단 유기영 의원장)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3부에서는 최봉규 GC녹십자 데이터사이언스팀장이 ‘혈액응고 8인자 제품 특이적 집단 PK모델 및 개인맞춤치료 플랫폼 소개’를 주제로 ‘왑스-헤모(WAPPS-HEMO)’의 활용 방법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국내에서 제품 특이적 PK모델을 개발한 제품은 ‘그린진에프’, ‘그린모노’ 가 유일하다.

박상규 한국혈우재단 이사장은 혈우병 환자의 PK 프로파일에 따른 개인별 맞춤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그린모노와 그린진에프를 처방 받는 환자를 위한 개인맞춤 플랫폼 왑스-헤모 가 혈우병 환자를 위한 좋은 예방요법 툴(Tool)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의료현장에서 환자가 최적화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밤낮으로 고민하시는 의료진분들과 환자중심 맞춤치료에 대한 방향을 함께 생각해보고자 이번 심포지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의료인들이 환자들을 위해 더 나은 진료 환경을 구축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2-08-30, 13:1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