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0:0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대국민 정신건강 토론회 열려
'북토크콘서트',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의견 공유
보건복지부와 국립정신건강센터가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서울 강남구)에서 9월 14일, ‘마음투자 북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공개토론회(세미나)는 이전 학술대회(컨벤션) 형식에서 벗어나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정신건강의 중요성과 마음 투자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대국민 소통의 장’으로 마련했다.

‘마음투자 북토크콘서트’에는 정신건강 관련 도서를 출판한 작가 3명(김재식, 이라하, 리단)이 출연하는데, 김재식 작가는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 이라하 작가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단 작가는 <정신병의 나라에서 왔습니다> 등 정신건강을 소재로 한 도서를 출판했다.

3명의 작가는 책이라는 매체를 통해서 정신건강 문제는 누구나 겪을 수 있다는 사실, 작가 개인들의 경험과 극복방법 등 정신건강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다.

정신건강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마음투자포럼(http://마음투자포럼.kr)’에서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마음투자’를 주제로 뮤직콘서트(10.7), 정책콘서트(10.21)를 개최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곽숙영 정신건강정책관은 “기존에는 정신건강 전문가 중심의 행사가 많았는데 이번 행사는 일반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행사인 만큼 정신건강에 관심 있는 많은 국민이 함께 참여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2-09-15, 10:1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