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9일 (화) 08:0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한독 '테넬리아', 다양한 임상 결과 공유
출시 7주년 기념 전국 릴레이 심포지엄 성료
한독이 4월부터 9월말까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총 8회에 걸쳐 ‘테넬리아 출시 7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진행했다.

총 600여명이 참석한 테넬리아 출시 7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는 테넬리아(성분명: 테네리글립틴)의 이니셜인 ‘T.E.N.E.L.I.A.’를 주제로 테넬리아의 7가지 특장점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다. 또한, 테넬리아의 국내외 다양한 연구 결과가 공유됐으며 당뇨병 치료에 대한 논의들이 이어졌다.

첫 번째 ‘T.E.N.’ 세션에서는 아시아 환자 대상 DPP-4 억제제의 우수성, 테넬리아의 동일 계열 내 강력한 혈당강하 효과와 신장애 환자에서의 안전성 프로파일 등이 다뤄졌다. 또한, 두 번째 ‘E.L.I.A.’ 세션에서는 테넬리아만의 차별화된 연구들이 다뤄지며 관심을 모았다. 테넬리아의 고령 당뇨병 환자 대상 효과와 안전성, 24시간의 긴 반감기로 인한 오랜 지속 효과, 테넬리아 고유의 항산화 물질 활성화를 통한 베타세포 보호 기전 등이 소개됐다.

9월 29일 서울에서 진행된 심포지엄의 연자로 참여한 한림의대 동탄성심병원 홍은경 교수는 “테넬리아는 동일 계열 중 강력한 혈당 강하 효과를 지녔을 뿐 아니라 투석 환자를 포함한 모든 신장애 환자에게 용법과 용량 조절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며 “연구 결과에서 동일 계열 치료제의 효과가 불충분할 때 테넬리아로 전환해서 사용하는 것도 치료 옵션이 될 수 있음이 확인된 바 있다”고 말했다.

또한, 동일 심포지엄에서 연자로 참여한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정창희 교수는 “테넬리아는 약동학적 특징으로 동일 계열 치료제 대비 DPP-4를 보다 강력하게 억제해 24시간의 긴 반감기를 가져 오랜 시간 효과가 유지된다. 특히, 최근 연구결과를 통해 테넬리아 고유의 항산화 작용으로 인한 베타세포 보호 기전을 확인했다”며 “테넬리아는 출시 후 7년 간 여러 연구를 통해 차별화된 효과와 안전성 데이터를 확인해왔다. 테넬리아의 제네릭 제품들의 출시를 앞두고 있지만 염을 변경한 약물이기 때문에 테넬리아와 완전 동일한 약물로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한편, 테넬리아는 2015년 경쟁이 치열한 국내 당뇨병 시장에서 7번째로 출시된 DPP-4 억제제지만 차별화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매년 지속 성장하며 현재 DPP-4 억제제 중 연 매출액 기준 4위를 차지하고 있다. 다양한 연구 결과에서 테넬리아를 복용한 제 2형 당뇨병 환자의 약 70% 정도(10명 중 7명)가 목표 혈당에 도달했으며 하루 한 번 복용으로 저녁 식후 혈당까지 지속적으로 조절됨이 확인됐다.

또한, 테넬리아는 신장 기능 장애 환자에서 용법, 용량을 별도로 조정할 필요 없이 처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와 더불어 한독은 40여 년간 쌓아온 토탈 당뇨병 솔루션 기업의 리더십으로 진단부터 치료와 관리까지 당뇨병 전 부문에서 다양한 옵션들을 제공해오고 있으며 업계 최초’ 당뇨병 관리 교육 프로그램’, 사회공헌활동 ‘당당발걸음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2-10-06, 13:1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