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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러간, AMI - PARADIGM SHIFT 성료
보툴리눔 톡신 역사와 미래 살펴보는 심포지엄 열어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애브비 컴퍼니)가 지난 19일, 보툴리눔 톡신 시술에 대한 최신 지견 및 방향성 논의를 위한 ‘AMI 심포지엄- 패러다임 전환(AMI - PARADIGM SHIFT, 이하 AMI 심포지엄)’을 열었다.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만의 차별화된 학술 프로그램인 엘러간 메디컬 인스티튜트(AMI™)에서 기획한 이번 AMI 심포지엄은 보톡스® FDA 승인 33주년을 맞이해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가 보툴리눔 톡신을 단독으로 다루는 것은 물론, 보툴리눔 톡신의 역사와 미래를 살펴보는 첫 심포지엄이라는 점에 그 의미가 깊다.

AMI 심포지엄은 ‘톡신 치료 패러다임의 전환(Paradigm Shift)’이라는 주제로 사전 등록된 보건의료전문가를 대상으로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90여 명의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보건의료전문가들이 참여해 보툴리눔 톡신의 시초와 미래를 살펴보고, 향후 톡신 치료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최신 지견과 임상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톡신 시술 임상 경험부터 톡신 시술 정보 및 최신 지견 등 2개 파트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드림피부과 박경호 원장, 바노바기 피부과 전희대 원장의 사회로 보툴리눔 톡신 치료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의미 있고 실제적인 임상 경험을 나누는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톡스앤필의원 삼성점 김태영 원장과 함께 보툴리눔 톡신의 최신 과학적 지견을 반영한 논문을 살펴보고 바노바기 전희대 원장의 생동감 있는 강의를 통해 보툴리눔 톡신이 치료적 영역에서 미용의학적 측면으로 확산될 수 있었던 역사적 계기들이 소개됐다. MJ 피부과 김민주 원장을 통해서는 보툴리눔 톡신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볼 수 있는 전환적 사고와 시선을 바탕으로한 시술 사례가 공유되는 등 오피니언 리더들의 강연과 유익한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제공됐다.

김숙현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 대표는 “엘러간 에스테틱스는 글로벌 보툴리눔 톡신 시장의 리딩 기업으로서 환자분들의 안전과 만족도를 위해 엄격한 품질 및 안전 요구 사항을 준수하며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보톡스® FDA 승인 33주년을 맞이해 메디컬 에스테틱 의료 전문가들이 다양한 보툴리눔 톡신 시술 관련 최신 지견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게 돼 더없이 기쁘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더 나은 보툴리눔 톡신 치료환경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는 보다 많은 환자들에게 품격있는 아름다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는 엘러간 보톡스® FDA 승인 33주년을 맞아 “소중한 얼굴에는 엘러간 보톡스®”라는 메세지가 각인될 수 있도록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퍼스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 4월 토크쇼 형식의 웨비나 ‘보툴리눔 톡신 바로알기-AMI 톡톡쇼’를 진행하는 등 보건의료 전문가들이 축적된 치료 경험과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보툴리눔 톡신 환자들에게 더 나은 치료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의견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제공해오고 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2-11-21,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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