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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츠 울쎄라, 'See My Skin, Lift My Way' 런칭
아시아태평양 캠페인의 앰버서더로 이민호, 김하늘, 전소민 선정
멀츠 에스테틱스가 기자 간담회를 열어 울쎄라®의 새로운 아시아태평양 캠페인인 See My Skin, Lift My Way를 런칭하며 3명의 앰버서더를 공개했다.

멀츠 에스테틱스®의 울쎄라®는 미국 FDA 승인을 받은 ‘보이는 초음파 리프팅’ 기기로, 국내에는 지난 2009년 출시되었다. 현재 전세계 80개국 이상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50건 이상의 임상 연구 결과를 통해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See My Skin, Lift My Way 캠페인은 울쎄라®만의 특장점인 피부 층을 직접 보고, 개인별 맞춤 계획을 세워 시술할 수 있는 기술을 통해 각자의 피부 상태와 니즈를 고려한 가장 자연스러우면서 자신감 있는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돕고자 기획되었다.

울쎄라®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선정된 이민호, 김하늘, 전소민은 호주를 제외한 모든 아태지역 국가를 대상으로 소셜 미디어 플랫폼 및 오프라인 미팅 등을 통해 사람들이 ‘가장 나 다운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갖도록 응원해 나갈 예정이다.

멀츠 에스테틱스®의 아시아태평양 사장인 로렌스 시오우(Lawrence Siow)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한국인 셀러브리티인 이민호, 김하늘, 전소민과 캠페인을 진행하게 된 점에 대해 “셀러브리티들이 무수한 스포트라이트 속에서 경험하는 미의 기준에 대한 압박감은 매우 클 것이다. 이런 가운데 자신감을 유지하고 각자의 고유한 개성을 강화해 나가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멀츠 에스테틱스®는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한 울쎄라® 앰버서더들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멀츠 에스테틱스® 아시아태평양은 기업 차원에서 Merz Aesthetics Serendipity Journey™ X Confidence Beyond the Frame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에서 진행하는 ‘컨피던스 투 비(Confidence to be)’ 캠페인의 아시아태평양 버전으로 아름다움에 대한 사회적 기준으로부터 벗어나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개발하는 여정을 지지하기 위해 고안되었으며, 사람들 개개인이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정의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기 위한 탐구를 지속하고 있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에서는 ‘뷰티플 프라미스(Beautiful Promise)’ 라는 이름으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글로벌, 아시아태평양과 함께 획일적인 아름다움과 패스트 뷰티에 경도되지 않는 건강한 의료 문화와 소비자 인식을 구축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시오우 사장은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왜곡된 외모 이미지들이 범람하면서 비현실적인 미의 기준이 만들어지고 있지만, 멀츠 에스테틱스®는 모든 사람들이 아름다움에 대한 자신만의 고유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고 믿는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멀츠 에스테틱스®는 소비자들이 자신의 개성을 재발견하고, 자신감을 높이며, 소셜 미디어가 전파하는 비현실적인 미의 기준에 도전하고, 가장 나 다운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여정에 끊임없는 아이디어들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2-11-2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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