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9일 (화) 07:5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목암생명과학연구소 강남으로 연구소 이전
M11 빌딩, 양재역과 인접해 접근성과 편의성 뛰어나
목암생명과학연구소가 기존 경기도 용인시에서 서울시 서초구로 연구소를 이전했다. 인공지능 기반의 신약개발 연구를 강화하기 위한 포석이다.

목암연구소가 새롭게 자리잡은 서울시 서초구 M11 빌딩은 양재역과 인접해 접근성과 편의성이 뛰어나다.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관련 업체가 집중돼 있는 강남 및 판교 일대와 가까워 해당 분야의 우수 인력 모집이 용이하다.

목암연구소 관계자는 “인공지능 기반의 신약개발은 다양한 학문 영역을 융합하는 분야이고 전세계적으로도 대세가 되는 분야인 만큼 연구에 매진할 우수 인재를 발견하고 육성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연구소 이전을 발판 삼아 우수한 연구 인력을 확보하고 사업 능력을 강화해 인공지능 신약 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목암연구소는 1984년 설립된 이래로 세계 최초의 유행성출혈열백신 및 독감백신 등 바이오 의약품을 개발해 오다가 지난 2021년부터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개발 연구에 뛰어들어 현재 mRNA(메신저리보핵산)와 재조합단백질 등의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2-12-13, 14: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