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 염증 및 면역질환 사업부가 ‘노란단추 캠페인’을 통해 1년간 조성된 기금을 지난 8일 미래의동반자재단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소외 지역 독거 노인들의 겨울철 건강 돌봄 지원을 위해 사용됐다.
‘노란단추 캠페인’ 시즌4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노인 인구수가 많고 독거노인 비율이 높아 우선적으로 지원이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경남 의령군∙경북 의성군∙전남 고흥군 등 3개 지역에 전달되었다. 주요 지원 물품은 이불세트와 온풍기로, 각 군청과의 협업을 통해 소외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 직접 배송했다.
한국화이자제약 염증 및 면역 사업부 대표 강민희 전무는 “한국화이자제약 염증 및 면역질환 사업부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노란단추 캠페인을 통해 올해도 사회적으로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한국화이자제약 염증 및 면역질환 사업부는 매일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만성 염증성 질환 환자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유를 얻을 수 있도록 ‘삶을 변화시키는 혁신’을 추구하는 한편, 책임감 있는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미래의동반자재단 제프리 존스 이사장은 “4년 동안 한국화이자제약과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노년층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3-02-16,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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