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0:0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아세안 7개국과 보건의료 협력
케이-헬스 추진단 제1차 회의 개최, 정책컨설팅 및 초청연수 진행
보건복지부가 올해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아세안 7개국과 보편적 의료보장(UHC)과 감염병 대응 등 다양한 보건의료 분야에서 협력사업을 진행한다.

보건복지부는 5월 25일 부산에서 2023년 제1차 케이-헬스(K-Health) 해외진출 지원사업 추진단 회의를 열어, 올해 아세안 7개국 대상 협력사업을 확정하고, 2024년 이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3월, 7개 전문기관과 ‘케이-헬스(K-Health) 해외진출 지원사업 추진단’을 발족했고, 우리 보건의료제도 발전 및 시스템 구축 경험을 개발도상국 등에 공유하는 보건의료분야 유일한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베트남, 인도네시아 대상으로 대규모 감염병 발생에 대비한 국가의약품관리시스템 구축 관련 정책 자문을 진행하며, 건강보험공단은 태국, 라오스 대상으로 안정적 보험재정 관리를 지원하는 건강보험재정위험관리시스템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보건복지인재원은 오는 7월에 아세안 6개국 공무원과 아세안사무국 담당자를 한국으로 초청하여, 방한 기간 중 우리의 다양한 보건의료시스템을 직접 시현하고 첨단의료복합단지, 의료기관, 의료기기산업단지 등 여러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김헌주 기획조정실장은 “아세안은 우리 인도·태평양 전략의 핵심 파트너로, 케이-헬스(K-Health) 협력사업이 한-아세안 보건의료제도 발전에 상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긴 호흡으로 일관성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3-05-25, 12:2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