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8일 (일) 00:3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연세의료원, 새로운 기부 패러다임 제시
의료·금융·법률·장묘 전문기관과 다자간 업무협약
▲ 왼쪽부터 (재)용인공원 김동균 이사장, 윤동섭 의료원장, ㈜하나은행 김영훈 자산관리그룹장, 법무법인 가온 강남규 대표변호사
연세의료원이 기부 문화를 활성화하고 기부금의 체계적인 활용을 위해 금융과 법률, 장묘 전문기관과 힘을 합친다.

연세의료원은 22일, 종합관 교수회의실에서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 (재)용인공원(이사장 김동균), 법무법인 가온(대표변호사 강남규)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윤동섭 연세의료원장, 김영훈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장, 김동균 용인공원 이사장, 강남규 법무법인 가온 대표를 비롯해 4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4개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기부가 이웃과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불어 넣을 뿐만 아니라 신탁을 활용해 기부자 또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새로운 기부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연세의료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3개사와 협력해 기부자에 대한 법적, 세무 자문과 금융, 신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하나은행은 기부 계약이나 사후 유산기부 계약 체결 시 기부자가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신탁을 설계한다. 기부계획을 수립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법적·세제적인 지원은 법무법인 가온에서 제공한다. 또한 용인공원의 참여를 통해 기부자들은 상조, 봉안당 등의 고민도 함께 해결할 수 있다.

윤동섭 의료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금융·법률·장묘 전문기관과 함께 기부자분들께 더욱 다양하고 체계적인 유산기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의료기관 기부 문화를 선도해 온 것처럼 앞으로도 건강한 기부문화, 선진 의료기부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4월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는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첫 유산기부 계약이 체결되기도 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3-06-23, 12:3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