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은 원활한 배변활동과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윌로우 슬림 다이어트 식이섬유'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서울대학교 천연물과학 연구소와 바이오벤처 기업인 주신알앤디에서 공동 개발한 목이버섯 식이섬유가 주성분으로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서 변비의 예방 및 완화 효과를 입증 받았으며 부작용 위험도 거의 없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또한 체지방의 과다 축적 방지 및 분해에 도움을 주는 HCA성분이 들어있는 히비스커스 꽃잎 추출물과 L-카르니틴 등을 복합 함유하고 있어 자연스런 배변활동과 더불어 원활한 신진대사의 촉진을 통하여 건강한 다이어트가 되도록 도움을 준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07-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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