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기업 자이스 코리아가 자사의 레이저 시력 교정술인 스마일®(SMILE®) 라식에 대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는 자이스 코리아가 스마일® 라식을 한국에 도입한 이래 처음으로 진행하는 최초의 일반 소비자 대상 브랜드 캠페인이다.
본 캠페인은 스마일 시술을 처음 시작한 자이스 브랜드와 VisuMax(비쥬맥스) 제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시력 교정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알리고, 다양한 스마일 시력 교정술로 호칭되는 한국 시장에서 스마일® 라식의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846년, 창립자 칼 자이스로부터 시작된 자이스 그룹은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광학 분야 전문기업이다. 스마일® 라식은 자이스가 개발한 장비인 VisuMax와 스마일 시술을 처음으로 시행한 자이스의 월터 세쿤도 박사를 통해 시작되었다. 2011년 한국 시장에 도입된 스마일® 라식은 대표적인 시력 교정 기술 중 하나로 자리잡았고 지난해에는 한국에서만 누적 100만안 이상의 시술을 달성했다. 자이스 코리아는 국내 안과 전문의들과의 협업을 통해 스마일® 라식의 안전 및 우수성에 대한 임상결과를 꾸준히 축적하고 있으며 매년 스마일 포럼을 개최해 스마일® 라식의 다양한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있다.
이번 자이스 스마일® 캠페인 영상은 스마일® 라식과 자이스 브랜드와의 연관성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제작되었다. 홍채를 수백 겹의 푸른색 유리로 표현하여 자이스의 브랜드를 강조하는 한편, 홍채의 미세한 움직임과 인간 눈 본연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또한 모션 캡쳐 시스템 촬영 기법을 활용해 푸른색 홍채가 모델의 눈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자이스 VisuMax 장비 기반의 스마일® 시력 교정 기술만의 특징을 보여준다. 해당 캠페인 영상은 서울과 부산 주요 거점을 통해 공개되고 향후 온라인, 디지털 채널을 통해 확대될 예정이다.
자이스 코리아의 정현석 대표는 “독일 자이스로부터 시작된 스마일®은 현재 레이저 시력교정(LVC, Laser Vision Correction) 업계 리더로써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며 한국의 우수한 안과 전문의들과 기술을 진보시키고 있다. 본 캠페인을 통해 일반 소비자들이 자이스 브랜드와 스마일® 라식의 연관성, 기술의 우수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자이스는 앞으로 소비자와 직접 더 긴밀하게 소통하며 스마일® 라식뿐만 아니라 자이스 브랜드와 우수한 제품들에 대한 인지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스마일® 라식은 라섹, 라식 시술과 함께 대표적인 시력 교정술 중 하나이다. 자이스 VisuMax 장비를 활용하는 스마일® 라식은 자이스의 펨토초 레이저와 스캐닝 기술이 탑재되어 기존 라식처럼 각막 뚜껑을 만들거나 라섹처럼 각막 상피를 제거하지 않고 2~4mm 국소절개로 신경 손상을 최소화한다. 각막 신경 손상을 최소화하기 때문에 시력 교정 후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자이스는 10년 이상 쌓아온 시력 교정 기술을 바탕으로 전세계 누적 700만안 이상의 시력 교정을 진행했다. 향후 자이스 코리아는 정밀 기술 기반의 VisuMax 와 지속적인 임상활동을 통해 스마일 라식의 안전성을 확고히 할 예정이다. 스마일 라식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자이스 스마일 라식 웹사이트(https://스마일라식.com) 혹은 자이스 코리아(http://www.zeiss.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3-07-2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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