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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 관리 플랫폼 '닥터바이스' CGT 진행
아이쿱, 진료 편의성 확인 및 개선 방향 도출 목표
아이쿱이 만성질환 관리 플랫폼 ‘닥터바이스’의 비공개 그룹 테스트(Closed Group Test, CGT)를 대한내과의사회 지회 중 서울 지역 소속 의원 30곳 내과의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서울시내과의사회 소속 의원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16일부터 연말까지 진행하는 ‘닥터바이스’ CGT는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일차의료 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에 일차 의원과 의료진, 환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회사는 이번 ‘닥터바이스’ CGT를 통해 플랫폼의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의 진료 편의성 확인과 개선 방향 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의원에는 원내 측정기 등 일차의료 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 운영 물품을, 환자에게는 혈당계 및 혈압계 등을 지원한다.

‘닥터바이스’ 플랫폼은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의 질환 관리 가이드라인에 대응 가능한 솔루션이다. 의사가 환자의 질환 및 관리 상태를 보다 편리하게 확인하고 만성질환 환자에게 최적화된 진료 및 질환 상담과 교육을 제공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조재형 아이쿱 대표는 “이번 CGT 테스트를 통해 복지부에서 추진 중인 일차의료 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에 대한 닥터바이스의 효과성을 검증하여, 대한내과의사회와 서울시내과의사회를 중심으로, 향후 전국적인 일차의료 역할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시내과의사회 이정용 회장은 “이번 CGT 테스트를 통해 아이쿱과의 업무협약에 대한 성과도출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닥터바이스를 도입한 일차의료기관이 만성질환 환자를 효과적으로 진료하고 관리하는데 적극 협업할 것”이라고 전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3-09-25,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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