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9일 (화) 07:2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한독, 마포구에 '고정형 기억다방' 개소
경도인지장애 또는 경증 치매 진단 받은 어르신이 바리스타로 참여
한독이 12일, 서울특별시 광역치매센터와 함께 마포구 치매안심센터에 고정형 기억다방(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을 열고 개소식을 진행했다.

‘기억다방’은 한독과 서울시가 협약을 맺고 2018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으로, 경도인지장애 또는 경증 치매 진단을 받은 어르신이 바리스타로 참여하는 카페로 주문한 것과 다른 음료가 나와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것을 기본 규칙으로 한다. ‘기억다방’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가 있어도 사회 구성원으로 역할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백진기 한독 대표이사와 양동원 마포구 치매안심센터장을 비롯해 마포구 보건소 관계자, 서울특별시 광역치매센터 관계자, 기억다방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해 고정형 기억다방을 이용하고 개소를 축하했다. 한독은 마포구 치매안심센터의 고정형 기억다방 개소를 위해 기억다방 간판과 현판 등의 인테리어 일부와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사용 교육을 위한 키오스크를 지원했다. 또, 치매를 진료하는 의료진으로부터 희망 메시지를 받아 메시지당 기금을 적립하고 한독의 기금을 추가해 기억다방 참여 어르신을 위한 활동비도 함께 전달했다. 한독은 마포구 치매안심센터 외에도 10월 중 은평구, 송파구, 강동구 치매안심센터에도 고정형 기억다방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한독 백진기 대표이사는 “기억다방에서 바리스타로 활동하는 자신감 있고 활기찬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면 뿌듯함을 느낀다”며 “치매극복선도기업인 한독은 앞으로도 치매가 있어도 함께 어울려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억다방은 이동형 카페와 고정형 카페 두 가지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2018년부터 시작한 이동형 기억다방은 연중 25개 서울시 자치구 치매안심센터의 치매인식개선 활동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내 설치한 고정형 기억다방은 2021년부터 시작했으며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마포구, 서대문구, 성북구 등 총 6개 자치구에서 운영하고 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3-10-13, 16:2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