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8일 (일) 00:3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경희대병원, 최첨단 내시경 시스템 EVIS X1 도입
위장관 출혈과 조기 미세 위장관암 정복에 나서
▲ 경희대병원 장재영 소화기센터장
경희대학교병원 소화기센터 내시경실이 지난 20일, 병변부위 가시성 향상 및 혁신 기능이 탑재된 최신식 내시경 시스템 ‘이비스 엑스원’을 도입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새롭게 도입된 장비는 혈관을 시각화(녹색, 황색, 적색 파장)하는 RDI(Red Dichromatic Imaging)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위장관 출혈 환자의 출혈부위를 정확하고 빠르게 확인하고 지혈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특정 파장의 세기를 강화함으로써 정상부위와 병변부위의 색감 차이를 두드러지게 해 미세 병변을 보다 쉽고 명확하게 관찰하도록 도와주는 TXI(Texture and Color Enhancement Imaging) 기능으로 조기 미세 위장관암 식별이 용이해졌다.

경희대학교병원 장재영 소화기센터장(소화기내과)은 “위장관 출혈의 경우, 부위와 양상, 출혈량에 따라 적절한 지혈이 이뤄지지 않으면 과다 출혈로 인한 저혈압, 쇼크, 사망의 위험성까지 야기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하고 빠른 지혈점 확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내 최초로 최첨단 시스템을 도입한 만큼,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소화기 및 기관지 질환을 보다 정확하고 안전하게 진단하고 더 나아가 우수한 치료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희대병원 소화기센터 내시경실은 원스톱 ERCP실(내시경역행췌담내시경실)을 비롯해 대형 디스플레이 시스템, 국내 최고의 영상 화질을 제공하는 Full HD급 저장장치 등 최첨단 장비를 구비하고 있다. 또한, 10년 내 치료내시경 술기로 인한 천공 합병증 발생률 0%, 4주기 연속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획득하는 등 최고 수준의 의료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3-10-25, 13:4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