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표 조선무약이 전통 한방건강차 '가볍게 마시는 쌍화차'를 출시했다.
'가볍게 마시는 쌍화차'는 작약, 숙지황, 황기 등 9가지 약재를 원료로 했다.
조온추출공법을 적용해 쌍화탕을 현대인의 체질과 기호에 맞춰 부드러운 차(茶)형태로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열을 가해도 되는 페트병(가온페트) 포장을 채택해 겨울에도 따뜻하게 마실 수 있도록 했다.
조선무약 관계자는 "한약재 향에 부담을 갖고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 젊은 여성에게 보다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건강음료"라고 설명하면서 "솔감탕에서 쌍금탕까지 80여년간 축적된 솔표 조선무약의 노하우를 이번 제품에 담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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