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9일 (화) 07:1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한국애브비, '뷰티업' 캠페인 전개
다 쓰고 버려지는 바이알, 업사이클링 작품으로 재탄생
한국애브비가 ESG경영실천의 일환으로 폐 바이알을 활용한 ‘뷰티업(Beauty UP)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엘러간 에스테틱스의 아름다움을 향한 지속 가능성과 그 이상의 가치’라는 주제하에 진행되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다 쓰고 버려지는 바이알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업사이클링 작품으로 재탄생시켜, 개인과 사회에 끊임없는 아름다움을 제공하는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 애브비컴퍼니의 노력과 동행의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뷰티업 캠페인은 메디컬 에스테틱 의료진의 참여로 의미를 더한다. 메디컬 에스테틱 병원을 대상으로 2월 1일~ 5월 31일, 약 3개월간 폐 바이알을 수집하며, 병원의 참여로 모아진 폐 바이알은 업사이클링 작가들과 협업하여 전시 작품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올 하반기에는 폐 바이알 수집에 동참한 의료진 대상으로 친환경 업사이클링 전시회를 개최, 작품 판매를 통한 수익금은 기부로 이어진다.

애브비는 이번 캠페인 전개를 통해 바이알 생산 기업으로서, 이를 소비하는 의료진과 함께 친환경 실천 동참을 도모하고 궁극적으로 환자 개인, 나아가 사회에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는 선순환의 사이클을 만드는 등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의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애브비 컴퍼니 박영신 대표는 “그동안 모두의 삶에 자신감을 더해주는 한국 메디컬 에스테틱의 혁신적인 리더로서, 아름다움의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고,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며, “이번 캠페인 또한 그 노력의 일환으로, 버려지는 바이알을 활용하여 아름다움에 대한 가치를 이야기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엘러간 에스테틱스의 친환경 캠페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단순히 겉으로 보이는 아름다움을 좇기보다는 개개인의 주체적인 아름다움이 갖는 진정한 가치를 전달하고,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4-02-01, 15:5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