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9일 (화) 07:2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한국로슈, '희망을 불어요, 희귀질환' 행사 열어
세계 희귀질환의 날 기념, 바람개비로 환자 위한 응원 메세지 전달
한국로슈 신경과학사업부가 ‘세계 희귀질환의 날(World Rare Disease Day)’를 맞아, 희귀질환 환자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세지를 전하는 ‘희망을 불어요, 희귀질환’ 사내 행사를 열었다.

세계 희귀질환의 날은 전 세계 희귀질환 환자와 가족을 응원하고 희귀질환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기 위해 2008년 시작된 기념일로, 4년에 한 번 찾아오는 희귀한 ‘2월 29일’에서 착안해 매년 2월 마지막 날로 제정됐다. 올해의 캠페인 테마는 ‘Share Your Colors(당신의 컬러를 공유하세요)’로, 전 세계적으로 7,000가지 이상 존재하는 희귀질환에 대한 관심과 이해의 중요성을 조명한다.

이번 행사는 윤년을 맞아 보다 특별한 세계 희귀질환의 날을 기념해, 26~27일 양일에 걸쳐 ▲‘함께 배워요, 희귀질환’ 온라인 강의 ▲‘희망을 불어요, 희귀질환’ 바람개비 만들기 ▲‘함께 고민해요, 희귀질환’ 세션 등 다양한 강의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26일에는 한국로슈 의학부가 정기 진행하고 있는 임직원 대상 온라인 교육 세션이 희귀질환의 날을 기념해 ‘함께 배워요, 희귀질환’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세션은 한국로슈 신경과학사업부의 대표적인 희귀질환 분야인 척수성 근위축증(Spinal Muscular Atrophy: SMA) 및 시신경척수염 범주질환(Neuromyelitis Optica Spectrum Disorder: NMOSD)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해당 질환 분야에서 이어온 한국로슈의 노력과 다짐을 다시금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27일에는 ‘희망을 불어요, 희귀질환’ 바람개비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들이 직접 희귀질환 환자들을 위한 공감과 응원의 마음을 담아 바람개비를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희망과 자유, 특히 어린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상징하는 색색의 바람개비의 날개에 “함께 희망을 불어요,” “희귀질환 환자들을 응원합니다” 등의 메세지를 담아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같은 날 이어진 ‘함께 고민해요, 희귀질환’ 세션에서는 김진아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사무국장을 초청해 국내 희귀질환 환자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희귀질환 극복을 위해 개선과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진아 사무국장은 “전세계 약 4억 명, 국내 약 80만 명의 환자들이 희귀질환을 앓고 있지만 7,000 개 이상의 희귀질환 중 약 5%에만 치료제가 존재해 여전히 대다수의 환자들은 진단부터 치료까지 힘든 여정을 걷게 된다. 환자들의 미충족 수요를 해소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업계 및 학계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상호협력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현장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환자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환자들을 위한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회사의 의지를 상기했다.

한국로슈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클러스터 신수희 리드는 “4년 만에 돌아온 보다 특별한 세계 희귀질환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희귀질환 환자들을 응원하고 척수성 근위축증 및 시신경 척수염에 대한 질환 인식을 고취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뜻깊다”며, “한국로슈는 앞으로도 ‘내일 환자가 필요로 하는 것을 오늘 행하라(Doing now what patients need next)’는 기업 이념에 발맞춰, 국내 희귀질환 환자들의 일상 회복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새로운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4-02-28, 13:4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