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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바이오, LED '이지엘 마스크' 선보여
“집에서 숙면과 피부 관리를 동시에”
바이오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가 집에서 피부 관리를 받으며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 신개념 홈 에스테틱 LED 마스크 ‘이지엘 마스크(EasyL Mask)’를 새롭게 출시한다.

시지바이오가 2024년 새롭게 출시하는 이지엘 마스크는 눈, 이마, 볼 등 피부를 관리하는 LED 피부관리기로,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유연하게 휘어지는 플렉서블(Flexible)한 형태로 제작되어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특히 눈 주변의 온열 효과가 숙면을 유도해 바쁜 직장인들도 전문 클리닉 수준의 피부 관리를 받으면서 숙면을 취할 수 있어, 꿀잠과 꿀광을 보장한다는 의미의 ‘꿀이지’(꿀+이지엘)라는 애칭을 얻었다.

이번에 출시하는 이지엘 마스크는 피부관리 효과는 더욱 높이고 사용 편의성을 강화해 LED 피부관리기 명가로서의 면모를 입증한 제품이다. 총 419개의 촘촘한 LED로 빈틈없는 케어가 가능하며 옐로우 파장, 레드 파장, 근적외선 파장 3가지 맞춤형 LED 파장으로 다양한 피부 고민을 모두 해결할 수 있으며, 눈(15분), 얼굴(30분) 케어 모드 선택으로 단시간에 원하는 부위를 케어할 수 있다.

옐로우(Yellow) 파장은 눈가와 같이 얇은 부위에 최적화된 파장으로 혈액순환, 기미 및 색소침착 예방에 도움을 주며, 레드(Red) 파장은 이마와 볼 등 깊은 부위에 최적화돼 피부 탄력 활성화, 주름 개선에 도움을 준다. 근적외선(Nir) 파장은 피부 가장 깊숙한 부위에 최적화된 파장으로 피로회복과 색소침착 방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시지바이오가 직접 개발한 ‘르유스 앰플’은 깊은 보습과 탄력, 주름 개선과 미백 2중 기능성의 토탈케어 앰플로, LED 이지엘 마스크와 함께 사용 시 높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이지엘 마스크와 르유스 앰플을 함께 사용한 임상시험 결과 피부 치밀도와 눈가 보습이 각각 68.19%, 72.64% 개선되는 결과가 나타났으며 그 외에 눈가 주름 개선, 피부 탄력, 기미 감소, 피부 광채 증가, 피부 밝기 개선 등의 효과도 확인됐다.

이지엘 마스크는 프리미엄 안심 원단을 사용해 피부 자극을 줄였으며, 빛 투과가 되지 않는 빛샘 방지 기능까지 갖춰 외부에서 들어오는 빛과 이물질을 차단하고, 온열 효과를 더해 더욱 깊은 숙면을 유도한다. 또한, LED 불빛이 마스크 밖으로 새어 나오지 않아 공간의 제약 없이 편안한 착용이 가능하다.

이은정 시지바이오 컨슈머비즈니스본부장은 “피부 관리는 꾸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지엘 마스크는 수면 중에도 도움을 받으면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15g의 가벼운 무게로 집과 사무실에서 휴식 중일 때, 여행 중 기내에서 등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간편하게 피부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며 “미용성형을 넘어 항노화 분야까지 아우르는 시지바이오만의 기술력을 접목한 LED 뷰티 디바이스로 홈 에스테틱 분야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지엘 마스크는 오늘(8일)부터 와디즈에서 선공개하며, 22일부터 시지바이오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4-04-0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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