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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메니스코리아, 제네오X 론치 나이트 성료
전국 피부과 및 성형외과 의료진 100여 명 참석한 기념 행사 개최
루메니스코리아가 지난 13일, 자사의 피부관리장비 제네오X의 국내 출시를 기념하는 ‘제네오X 론치 나이트(Geneo X Launch night)’를 열었다.

제네오X는 하나의 장비로 3단계 피부관리가 가능한 스킨케어 트리트먼트 시스템이다. 단계별로 ▲특허기술 통해 피부 각질제거와 산소공급을 하는 ▲1단계 옥시제네오(Oxygeneo Technology), ▲2단계 초음파(Ultrasound Technology)를 사용한 영양공급, ▲ 3단계 디톡스 및 리프팅이 이루어지는 네오 마사지(NEO-Massage Technology)를 거쳐 산소를 기반으로 작용한다. 또한 제네오X 시술 시 핸드피스 헤드에 장착하는 총 7종의 천연 고체성분 옥시팟(OxyPods) ◎리바이브(잔주름 개선), ◎디톡스(민감성 피부), ◎글램(피부 탄력), ◎하이드레이트(건성 피부), ◎리터치(피부결 정돈) 등을 피부 컨디션과 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어 한층 고도화된 맞춤형 복합스킨케어가 가능하다.

제네오X의 국내 정식 론칭을 알리는 첫 공식행사로 개최한 ‘제네오X 론치 나이트’에는 전국 피부과 및 성형외과 의료진 약 100명이 참석해, 제품에 대한 다양한 기술 및 임상적 정보, 효과적인 피부 치료 방법 등에 대한 최신 지견을 나누었다. 아울러, 제네오X를 앞서 경험한 메이린의원 청담점 박현준 대표원장과 메이린의원 일산점 김형문 대표원장은 각각 제네오X 라이브와 질의응답 세션을 맡아 ‘제네오X 론치 나이트’를 이끌었다.

먼저 라이브 세션을 맡은 메이린 청담점 박현준 대표원장은 직접 제네오X의 시연을 선보이며, 단계별 시술법과 그에 따른 효과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이어갔다. 박 원장은 “제네오X 시술로 가장 효과를 볼 수 있는 타깃층은 잔주름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피부의 탄력이나 톤, 수분감 등이 달라짐을 체감하고 피부노화가 나타나는 30대 이상이 해당될 것”이라며 “피부 각질제거와 산소공급을 하는 1단계에서는 피부결 개선 효과를 느낄 수 있고, 초음파를 통한 2단계에서는 즉각적 브라이트닝, 즉 물광 효과를 볼 수 있다. 마지막 3단계에서는 림프 마사지를 통한 리프팅이 되는 순서로 전반적인 피부케어가 이루어진다. 모든 단계를 다 거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필요에 따라서는 단계를 선별해 사용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질의응답 세션을 담당한 메이린 일산점 김형문 대표원장은 “제네오X의 가장 핵심적인 특허 기술은 1단계 ‘옥시제네오’에 있는데, ‘산소’를 통해 탄탄한 피부 기초 환경으로 만드는 것이다. 피부 세포가 유효한 활성 물질을 흡수할 수 있는 최적의 상태가 되기 때문에, 제네오X 시술 시 본인의 피부 컨디션과 상황에 맞게 선택한 옥시팟의 효과를 보다 확실하게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술 주기에 대한 질문에 김 원장은 “피부의 기본 케어라고 할 수 있는 각질 제거 주기와 시술 주기를 맞추는 편이 좋다. 새로운 각질 생성에 14일, 오래된 각질이 떨어져 나가는데 14일 총 28일 주기가 정상피부 주기인데, 현대인은 기간이 느려지기 때문에 2주 또는 1주에 1회 시술이 가능하다”고 답했다.

루메니스코리아 김도완 사장은 “많은 의료진의 관심과 축하 속에 루메니스의 새로운 스킨케어 트리트먼트 장비인 제네오X를 국내에서도 선보이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제네오X는 피부의 기초부터 시작해 전 단계를 맞춤 커버하는 새로운 의미의 복합스킨케어 시술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자신한다. 앞으로 많은 분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제네오X의 우수한 제품력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경로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네오X는 세계 최초로 IPL 레이저를 개발한 루메니스의 기술력으로 만든 프리미엄 피부 관리 장비로, 현재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 전 세계 60개국에서 사용되고 있다. 1개의 장비로 산소를 기반으로 하는 3단계 피부관리가 가능하며, 시술 시 핸드피스 헤드에 장착하는 천연 고체성분 옥시팟(OxyPods)을 본인의 피부 상태에 맞게 선택해 보다 고도화된 맞춤형 복합스킨케어를 할 수 있다. 제네오X의 가장 큰 특징은 미국에서 특허 받은 ‘옥시제네오 기술’로 산소가 가득한 피부 기초 환경을 조성해 세포가 유효한 활성 물질을 최적으로 흡수할 수 있게 돕는다. 또 열에너지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멍∙붓기∙볼꺼짐 등 피부손상이나 통증 없이 안전한 시술이 가능하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4-07-17,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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