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건강생활에서 독자 개발한 ‘녹용 효소분해추출물’이 식품의약품안전처 개별인정형 기능성원료 허가를 획득했다.
허가받은 ‘녹용 효소분해추출물(HENKIV®)’은 녹용 원료 중에서는 국가기관인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국내 최초로 100% 녹용만으로 면역 증진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유한건강생활은 뉴질랜드 왕립연구소(AgResearch)와의 공동 연구 및 8년간의 자체 연구 개발을 통해 독자적 효소분해추출법을 개발했다. 이를 적용해 열수추출물 대비 훨씬 많은 유용성분을 함유하여 ‘면역 증진 기능성’을 유일하게 과학적으로 입증한 ‘녹용 효소분해추출물(HENKIV®)’ 원료를 개발했다.
‘녹용 효소분해추출물(HENKIV®)’은 분당 차병원을 비롯해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서울성모병원 그리고 가천대학교 길병원 총 4개의 국내 유수 대학병원에서 인체적용시험을 수행해 면역 개선 효과를 검증했다. 인체적용시험결과 섭취 8주 후 NK세포의 활성도 및 면역 반응 조절 및 유도에 중요한 사이토카인 IFN-γ의 증가 또한 유의미한 수치를 확인했다.
유한건강생활 관계자는 “녹용 효소분해추출물은 유한건강생활에서 처음으로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로 그 의미가 깊다”며 “녹용은 수천년간 건강 원료로 섭취되어 왔으나 면역기능성을 과학적으로 규명하고 표준화해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인 만큼 유한건강생활은 앞으로도 천연물 소재 연구 및 기능성 검증을 통해 소비자들의 건강과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4-08-2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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