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22:3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정신건강 인식 개선 '마주해요'
정신질환 편견 해소, 11월 한 달간 다양한 매체서 송출
보건복지부와 국립정신건강센터는 11월 4일, 정신건강 인식개선 광고인 ‘마주해요’편을 11월 한 달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송출한다.

이번 인식개선 광고는 정신질환 당사자와 주변인이 경험하는 일상 속 상황(이웃, 직장, 지인과의 만남)을 1인칭 시점에서 보여주고, 나의 마음에 주목하고 서로 마음을 주고받음으로써 편견과 오해를 풀 수 있음을 보여준다.

광고는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지상파 TV 채널, 라디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온라인, 옥외매체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광고를 통해 정신건강 인식개선 브랜드 ‘마주해요: 정신건강은 마주하면서 시작합니다’도 함께 선보인다. 정신적 어려움은 누구나 언제든 겪을 수 있고, 치료·회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보건복지부 이형훈 정신건강정책관은 “정신질환 치료를 촉진하고 정신질환자에 대한 낙인 해소를 위해서는 정신건강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며, “보건복지부는 이번 광고뿐만 아니라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해소를 위해 여러 캠페인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국립정신건강센터 곽영숙 센터장은 “갈수록 정신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국민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정신건강에 대한 오해들로 치료와 개입이 늦어지지 않도록 국민들의 긍정적 인식과 행동 변화를 위한 계기를 마련하고 싶었다”며 “‘마주해요’란 메시지를 통해 국민 모두가 서로의 마음에 주목하고 마음을 주고받으면서 정신건강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돌보아 갈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정신건강 인식개선 브랜드 ‘마주해요’ 활용 가이드는 국립정신건강센터 공식 누리집(ncmh.g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24-11-06, 9:2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