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이하 멀츠)가 지난 14일 자사의 히알루론산 필러 벨로테로® 소프트의 신규 광고 캠페인 ‘벨로테로® 소프트가 주름잡다’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4년째 벨로테로®의 브랜드 뮤즈로 활약해 온 배우 한예슬과 초고화질 로봇암 카메라의 대결 구도를 통해 벨로테로® 소프트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강조하며, 공개 직후 3일 만에 조회수 100만 회를 기록하는 등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벨로테로® 소프트가 주름잡다’ 광고 캠페인은 “나를 보는 기술이 진화한다면, 아름답게 해줄 기술은 더 진화해야 하니까”라는 메시지를 통해 CPM(Cohesive Polydensified Matrix) 밀착 기술을 적용한 벨로테로® 소프트의 강점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광고 속 한예슬은 초고화질 시대를 상징하는 로봇암 카메라 앞에서도 미세주름까지 매끄럽게 개선된 피부를 자랑하며 차별화된 필러인 벨로테로® 소프트가 선사하는 ‘당당한 자신감’을 표현한다. 초고화질 시대에 피부 보정 필터 없이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이 부담스러운 소비자들에게 벨로테로® 소프트가 필터 없이도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벨로테로® 소프트는 미세주름 개선에 특화된 필러로, CPM 밀착 기술을 적용해 자연스럽고 매끄러운 결과를 제공하며, 특히 피부 밀착력이 뛰어나 표피 바로 아래 얕은 진피층(Superficial dermis)에 주입할 수 있다. 이에, 실제 시술 후 미용적 개선 여부를 평가하는 설문조사에서, 모든 환자들이 벨로테로® 소프트 시술 후 피부 상태가 개선되었다고 응답한 바 있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유수연 대표는 “벨로테로® 소프트는 특허받은 CPM 밀착 기술을 통해 미세주름까지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만들어 본연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솔루션”이라며, “특히 미세주름 개선이 소비자들의 주요 피부 고민인 만큼 벨로테로® 소프트가 이를 해결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멀츠는 벨로테로® 소프트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의과학 기반의 혁신을 지속하고,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다양한 소통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벨로테로® 소프트의 신규 광고 캠페인은 현재 TV, 유튜브, 인스타그램, 옥외 광고, 포털사이트 등 다양한 디지털 및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히알루론산 필러 벨로테로®는 개인의 특성에 따라 소프트, 밸런스, 인텐스, 볼륨 총 4개의 제품 중 하나를 선택 혹은 필요에 따라 조합하여 사용할 수 있어 교정이 필요한 위치나 증상에 따라 자기만의 개성있는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도록 전략적인 시술을 가능케 한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25-02-2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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