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9일 (화) 06:4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목암생명과학연구소, 창립 41주년 기념식 개최
“개척자의 용기로 미래를 준비해나갈 것”
▲ 신현진 목암연구소 소장
목암생명과학연구소(이하 목암연구소)가 지난 9일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연구소에서 창립 4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바이오 신약개발의 산실로 오랜 명성을 유지해 온 목암연구소는 지난 2022년 인공지능(AI) 기반의 신약개발 연구소로 탈바꿈했다. 이후, mRNA 치료제 개발을 위한 AI 플랫폼 연구를 필두로 서울대병원 등 다수의 기관과 함께 난치성 희귀질환의 진단 및 분석용 AI 모델 개발, 치료용 화합물의 특성 예측 및 디자인, 단백질 또는 항체의 기능 향상을 위한 최적화 AI 모델 개발 등 다방면으로 연구분야를 확장해 왔다.

신현진 소장은 이날 창립기념사를 통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조직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며, “좋은 약을 더욱 빠르고 효율적으로 디자인하고 개발할 수 있는 AI, 질병과 약의 작동원리를 정확하게 파악해 신약개발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AI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호철 책임연구원이 10년 장기근속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목암연구소는 지난해 7월부터 연합학습 기반 신약개발 가속화 프로젝트(K-MELLODDY)에 참여하여 체내 약물의 동태학 파라미터들을 예측하는 등 실제 산업계에서 활용이 가능한 AI 모델 또한 개발 중이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25-05-13, 11:5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