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7일 (토) 23:0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KRPIA, 윤리경영 경험과 비전 제시
이영신 부회장, “윤리는 산업의 짐이 아닌 혁신의 토대”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가 지난 9월 8일부터 9일까지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중소기업 윤리포럼(APEC Business Ethics for SMEs Forum)’에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참여했으며, 그간 발전시켜온 윤리경영 경험과 비전을 공유했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APEC 중소기업 윤리포럼’은 헬스케어 기업의 윤리적 행동을 강화하고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열리는 연간 국제 회의로, APEC 회원국을 비롯해 정부, 국제기구, 산업계, 학계, 환자단체 등 다양한 보건의료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한다. 올해는 특히 창립 25주년을 맞은 KRPIA와 함께, 한국 제약·의료기기 산업이 축적해 온 자율 규제와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윤리경영 리더십 및 의지를 알린다.

이영신 KRPIA 부회장은 포럼 첫날(8일) ‘한국 제약·의료기기 산업의 윤리경영 혁신과 미래 비전’을 주제로 개회사를 가졌다. 이 부회장은 “윤리는 산업의 짐이 아니라 혁신의 토대이며, 환자와 사회의 신뢰 속에서 비로소 완성된다”고 강조하며, “이번 포럼이 단순한 규제 논의를 넘어, 국제 보건의료계가 ‘환자 신뢰’라는 공동의 목표를 구현할 구체적 방안을 논의하고 제시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사들과 함께 환자 중심 치료 환경 마련을 위해 노력해 온 KRPIA가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중요한 논의에 기여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KRPIA는 지난 25년간 윤리 경영을 국내 제약산업 전반에 내재화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지난 2024년에는 업계가 축적해 온 자율 규제와 윤리적 혁신 사례를 집대성한 ‘KRPIA 윤리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회원사들의 윤리 경영과 윤리적 산업 생태계 구축 노력이 환자 신뢰 제고와 치료 접근성 확대라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졌음을 입증했다.

한편, 지난 2000년 창립된 KRPIA는 올해 25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세빛둥둥섬에서 다양한 기념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협회는 연초 슬로건 공모전을 통해 ‘Inspiring Innovation, Partnering the Future(혁신으로 여는 미래)’를 최종 선정하고, 윤리경영에 기반한 혁신 신약 개발과 글로벌 협력을 통해 환자 중심 치료 환경을 조성하고 제약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25-09-10, 16:1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