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9일 (화) 06:1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제이엘케이, 뇌졸중 AI 솔루션 기술력 선보여
응급 뇌졸중 진단·치료 워크플로우 혁신 기술력에 ‘호평’
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제이엘케이는 최근 개최된 APEC 재무·구조개혁장관회의에 기업 전시사로 참가해, 21개 회원 경제체를 상대로 자사의 뇌졸중 AI 솔루션과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제이엘케이는 뇌졸중 환자의 골든타임 내 진단과 치료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 솔루션을 비롯해, 병원 간 영상 공유 플랫폼 등 응급 진료 워크플로우를 혁신할 수 있는 최신 기술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실제 임상 현장에서의 다수 적용 사례와 글로벌 학술지 발표 성과를 공유하며, 기술의 신뢰성을 입증했다.

또한 실제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해, 참석자들이 직접 AI 솔루션의 분석 과정과 결과를 확인해볼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기술의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현장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며 각국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어냈다.

행사에 참석한 APEC 회원경제체는 K-의료 AI의 발전 수준과 현장 적용 가능성에 관심을 보였다. 또 엄청난 후유증과 함께 막대한 의료 비용 지출이 수반되는 뇌졸중 치료에서 AI를 활용하면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고, 국가 의료 재정 지출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도 깊이 공감했다. 특히 자국 내 의료체계와 연계한 적용 가능성에 대한 구체적 질의를 이어가며, 향후 협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제이엘케이 관계자는 “이번 APEC 회의 전시는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한국 의료 AI의 글로벌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입증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보건의료 협력과 시장 진출 확대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APEC 재무·구조개혁장관회의는 아시아·태평양 21개 회원경제체가 모여 경제·재정 협력 및 제도 개혁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 회의로, 주요 기업들의 전시와 발표가 함께 진행된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25-10-23, 14: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