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9일 (화) 06:1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엘러간 에스테틱스, 'AA 시그니처' 론칭
‘환자 중심 맞춤 치료’ 철학 담은 브랜드 캠페인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애브비 컴퍼니(이하 엘러간 에스테틱스)가 환자 맞춤형 메디컬 에스테틱 치료 전략을 제시하는 브랜드 통합 캠페인 ‘AA 시그니처’를 론칭했다.

‘AA 시그니처’ 캠페인은 엘러간 에스테틱스의 ‘환자 중심 맞춤 치료’ 철학을 담은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 프로그램으로, 히알루론산 필러 및 보툴리눔 톡신 등 보편화된 메디컬 에스테틱 시술에서 장기 지속효과와 높은 만족도를 추구하는 최근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되었다.

엘러간 에스테틱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임상적 근거를 바탕으로 ‘히알루론산 제제 및 보툴리눔 톡신의 복합시술’을 메디컬 에스테틱의 최소 침습 표준 치료로 제안한다. 복합시술은 ‘국제 미용의학 합의 가이드라인(Global Aesthetics Consensus)’에서 권장되는 치료법으로, 개별화된 치료 계획의 시너지 효과와 중요성이 인정받고 있다.

히알루론산 제제와 보툴리눔 톡신 A(Botulinum toxin type A)의 복합시술의 얼굴 주름 개선에 대한 임상적 효과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해 총 100명을 대상으로 링컨 의과대학에서 진행한 임상연구에 따르면, 복합시술은 단독 시술 대비, 모든 기간(1~3개월 95.11% vs 75.33%(P=0.021), 3~6개월 69.80% vs 39.12%(P=0.005), 6~9개월 차 48.12% vs 13.69%(P=0.001))에서 효과 지속률이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아울러, ‘국제 미용의학 합의 가이드라인’의 합의문에는 두 제제의 복합시술이 인종, 성별, 연령 측면에서 환자가 다양화되는 상황에 맞는 개인 맞춤형 접근 방식이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엘러간 에스테틱스는 객관적인 치료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한 최소 침습 치료 전략을 국내 의료진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소통 창구도 강화했다. 지난 10월 31일, 자사 최초로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도입해 접근성을 높였다. 엘러간 에스테틱스의 카카오톡 공식 채널에서는 다양한 의료교육, 제품 및 학술 정보, 최신 메디컬 인사이트를 비롯한 의료진이 실무적으로 필요한 정보가 즉각적으로 제공되며, 브랜드의 웹사이트,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 위드엘러간몰(엘러간 에스테틱스 이커머스)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으로도 연결되어 단순한 메시징 도구가 아닌 콘텐츠 허브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영신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 대표는 “국제 가이드라인에서 권장하는 히알루론산 제제와 보툴리눔 톡신의 복합시술은 환자 중심의 맞춤형 메디컬 에스테틱에 가장 적합한 치료 방식”이라며 “AA시그니처 캠페인 론칭을 통해 획일화되지 않은 개개인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극대화하는 개인 맞춤형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선도기업으로서 의료진들에게 최신 메디컬 인사이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카카오톡 채널 오픈은 의료진과의 소통 채널을 확대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도 임상 근거를 바탕으로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 환자들에게 안전성과 효과를 확인한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25-11-05, 13:4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