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9일 (화) 06:1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한국오가논, '퓨레곤' 핵심 가치 조명
‘난임가족의 날’ 맞아 난임 치료제 퓨레곤 인포그래픽 공개
한국오가논은 지난 11월 11일 ‘난임가족의 날’을 맞아, 지난 30년간 전 세계 500만 명의 탄생을 도운 난임 치료제 ‘퓨레곤펜주(성분명: 폴리트로핀 베타, 이하 퓨레곤)’의 임상적 가치를 알리는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매년 11월 11일 ‘난임가족의 날’은 한국난임가족연합회가 ‘부부(11)가 두 자녀(11)를 낳아 행복한 가정을 이루자’는 의미로 2014년 제정한 기념일이다. 한국오가논은 난임 치료의 발전에 앞장서 온 여성건강 전문 기업으로서, 이날을 맞아 ‘30년의 치료 성과’, ‘임상적 근거와 신뢰성’, ‘치료 및 자가 주사 편의성’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인포그래픽을 통해 퓨레곤의 핵심 가치를 소개했다.

퓨레곤은 올해로 FDA 허가 30주년을 맞은 재조합 난포자극호르몬(rFSH) 단독 제제로, 체외 수정 과정에서 다수의 난포를 성숙시켜 과배란을 유도하는 데 사용된다. 실제 누적 3천만 건 이상의 시술 주기에서 전 세계 500만 명 이상이 퓨레곤을 통해 새로운 생명을 맞이한 것으로 추정된다.

국내에서도 2002년 폴리트로핀 알파 및 베타 단독 제제 중 최초로 허가받은 이후 23년째 난임 치료에 꾸준히 사용되며 효과를 입증해 오고 있다. 또한 환자 친화적인 설계로 치료 편의성을 높였다는 점도 특징이다. 퓨레곤은 25IU 단위로 용량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펜 제형으로 개발돼, 환자의 상태에 맞춰 치료 가능하다. 치료 기간 동안 펜을 교체할 필요 없이 매회 새 바늘을 부착해 사용할 수 있어 자가 투여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한국오가논 퍼틸리티 브랜드 오진영 리드는 “국내 난임 시술 환자 수가 2023년 약 13만 명에서 지난해 16만 명을 넘어선 상황에서, 올해 ‘난임가족의 날’을 맞아 30년 간 전 세계 500만 명 이상의 탄생을 이끈 퓨레곤의 이야기를 통해 난임 가정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의 성과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앞으로도 여성이 임신과 출산을 포함한 생애 전반에서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일”이라며, “한국오가논은 여성의 건강한 일상과 가족의 행복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오가논은 난임 치료 시장에 퓨레곤과 함께 오가루트란주(성분명: 가니렐릭스아세트산염)를 공급하고 있다. 오가루트란은 퓨레곤을 통한 과배란 유도 과정에서 조기 배란을 억제하기 위해 사용되는 성선자극호르몬분비호르몬(GnRH) 길항제이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25-11-12, 13:4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