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의 건강기능식품 유통전문회사 어니스트리가 구강 건강에 도움을 주는 원료인 ‘티즈텐(TEES-10)’을 함유한 신제품 ‘덴티스텐’을 공식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어니스트리가 티즈텐의 원천 기술을 보유한 식의약 소재 전문 기업 ㈜파미니티 및 ㈜GC녹십자웰빙과 체결한 3자 업무협약(MOU)을 통해 선보이는 첫 번째 상품이다.
덴티스텐의 핵심 원료인 ‘티즈텐’은 파미니티가 10여 년간 국책 과제를 통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정부 혁신 원료다. 곤달비와 호밀싹 추출물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한 식물성 원료로, 현대인의 구강 환경을 고려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덴티스텐은 연구 기반의 함량인 티즈텐 300mg을 그대로 담아냈으며, 6:4의 정밀한 배합 설계를 통해 원료 고유의 특성을 극대화했다.
해당 원료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식품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했으며,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및 2025년 국가혁신제품 확정 등 대외적인 공신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국내 특허 2건을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등 글로벌 특허 등록을 마쳤으며, 미국 FDA 신규 건강식품 원료(NDI) 등재 및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 등록을 완료하며 세계적인 기술 수준을 입증했다.
또, 티즈텐 외에도 자일리톨, 프로폴리스, 세븐베리농축분말, 비타민C, 당근농축분말, 칼슘, 비타민D3 등 시너지를 낼 수 있는 6가지 성분이 부원료로 추가 배합되었다.
어니스트리 관계자는 “덴티스텐은 미국 FDA NDI 등재 등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혁신 원료를 활용하여 제품화한 점이 특징”이라며, “어니스트리는 주요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며 구강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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