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01일 (목) 01:2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신종감염병 중장기계획 합동점검
보건복지부·질병청, 이행현황 점검·고도화 방안 논의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5월 13일 정은경 장관 주재로 「신종감염병 대유행 대비 중장기계획(’23–’27)」에 대한 합동점검회의를 열고 지난 3년간의 이행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향후 발생 가능한 신종감염병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후속 조치와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방안의 추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그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변화한 방역 환경을 반영한 제도 보완 필요성이 집중 논의됐다. 양 기관은 특히 위기관리 거버넌스 정비, 사회대응 체계 정비, 의료대응 인프라 확충, 전략적 의사소통 등 핵심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했다.

질병관리청은 회의 결과를 토대로 감염병 위기 유형을 팬데믹 가능성에 따라 구분하고, 전주기(예방·대응·회복)에 걸친 맞춤형 의료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고도화 방안을 신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방안은 의료자원 배치, 병상·인력 운영 체계, 지역별 대응 역량 강화 등을 포함해 위기 상황별로 유연하게 작동하는 체계를 목표로 한다.

정은경 장관은 “범정부 차원의 대응역량을 지속 강화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흔들림 없는 감염병 대응체계를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임승관 청장도 “감염병 위기는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문제”라며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국민을 보호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끊임없이 점검·보완하겠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은 이번 합동점검을 바탕으로 고도화 방안의 세부 실행계획을 조속히 확정하고, 관계부처·의료계·지자체와의 협의를 통해 현장 적용성과 회복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김민서 기자] als11tj@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26-05-14, 9:5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