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9일 (화) 06:0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NVP헬스케어, 브라질 Marjan과 독점 계약
간 건강 프로바이오틱스 ‘NVP-1702’ 글로벌 인정
▲ 엔비피헬스케어가 브라질 제약·헬스케어 기업 Marjan Farma와 독자 개발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NVP-1702’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및 원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엔비피헬스케어(대표 이창규)가 자사 독자 개발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NVP-1702’에 대해 브라질 제약·헬스케어 기업 Marjan Farma(이하 Marjan)와 독점 라이선스 및 원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은 지난 6월 23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산업 행사 ‘BIO USA 2026’ 현장에서 진행됐으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GBSA)의 지원을 받아 성사됐다.

이번 계약으로 Marjan은 브라질 내에서 NVP-1702를 활용한 완제품 개발 및 상업화를 추진하고, 엔비피헬스케어는 핵심 원료를 독점 공급하며 기술 및 규제 지원을 담당한다. 이를 통해 양사는 장기적 협력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NVP-1702는 엔비피헬스케어의 독자 플랫폼 DuoBiome® 기술로 개발된 복합 프로바이오틱스 원료로, Lactobacillus plantarum LC27과 Bifidobacterium longum LC67 두 균주로 구성돼 있다. 한국 식약처로부터 알코올성 및 비알코올성 간 손상 개선 기능성을 모두 인정받은 세계 최초 프로바이오틱스로, 두 건의 12주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임상시험에서 ALT, AST, γ-GTP 수치 개선 효과가 입증됐다. 현재 미국, 일본, 유럽, 브라질 등 34개국에서 특허 등록을 완료했으며, 미국 FDA 임상 2상 IND 제출도 추진 중이다.

엔비피헬스케어는 이번 계약을 통해 브라질을 중심으로 중남미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은 NVP-1702의 글로벌 상업화 전략에서 중요한 이정표”라며 “브라질을 거점으로 중남미 전역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성과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의 글로벌 진출 및 해외 파트너링 지원을 기반으로 추진됐다. 엔비피헬스케어는 원료의 안정적 공급과 철저한 품질 관리로 Marjan과의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엔비피헬스케어는 2008년 창립 이후 마이크로바이옴 R&D를 선도하며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어왔다. 자사 브랜드 ‘바이크롬’을 통해 기능성 유산균 개발부터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연구개발까지 도전을 이어가며, 글로벌 시장에서 차세대 바이오헬스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민서 기자] als11tj@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26-06-26, 10: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