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9일 (화) 06:0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지엔티파마 반려견 치매치료제 국제 허가
크노엘·샤넬파마와 협력…2028년 美·EU 허가 목표
신약개발 기업 지엔티파마(대표 곽병주)가 글로벌 동물의약품 인허가 전문기업 크노엘 애니멀 헬스(Knoell Animal Health)와 반려견 인지기능장애(치매) 치료제 ‘제다큐어’의 미국·유럽 허가를 위한 규제 지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크노엘은 미국 FDA 산하 수의학센터(CVM)와 유럽 EMA를 대상으로 글로벌 허가 전략 수립, 사전 협의, CMC(품질) 개발 지원, 허가자료 작성, 규제기관 대응 등을 총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지엔티파마는 글로벌 상용화를 위한 제조 기반도 강화하고 있다. 아일랜드 샤넬파마(Chanelle Pharma)와 협력해 FDA·EMA 기준에 맞는 제형 개발, 생산공정 구축, 품질관리 시스템 고도화 등을 추진 중이며, 2028년까지 미국과 유럽 허가를 완료한다는 목표다.

제다큐어는 2021년 국내 최초이자 세계 최초로 허가 받은 이중표적 반려견 치매 치료제로, 증상 개선과 질환 치료 효과를 동시에 갖춘 혁신 신약으로 평가받는다. 현재 국내 2,300여개 동물병원에서 처방되고 있으며, 매년 30~40%의 매출 성장세를 기록해 2026년 상반기 매출 약 10억원을 달성했다.

지엔티파마는 미국·유럽 허가를 발판으로 일본, 중국 등 주요 국가로 사업을 확대해 글로벌 동물의약품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곽병주 대표는 “크노엘과의 계약은 제다큐어 글로벌 상용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샤넬파마와의 협력을 통해 미국, 유럽, 아시아 시장 진출을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김민서 기자] als11tj@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26-07-13, 9:1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