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팔메토는 미국 남동부에서 자생하는 작은 야자나무로 열매가 전립선비대증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유럽과 미국 등에서 꾸준히 사용되어 왔다.
실제로 다수의 임상시험에서 양성전립선비대증(Benign Prostate Hyperplasia, BPH) 증상을 유의적으로 개선시켜 요속이 증가하고 전립선비대증 증상점수 (International Prostate Symptom Score, IPSS)가 감소했다는 결과가 보고되어 있다.
더구나 안전성이 매우 높은 천연소재라는 점이 큰 매력.
최근에는 동물실험과 In vitro 실험에서 쏘팔메토추출물이 테스토스테론을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으로 전환시키는 효소인 5-α-reductase의 활성을 저해하는 기전도 확인되었다.
한편 전립선비대증은 전립선이 비대해져 요도를 압박함으로써 배뇨장애를 보이는 증상으로 자주 소변이 마렵고 시원하게 볼 수 없는 말하기 힘든 남성들의 고통이다.
이의 원인으로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디하이드로테스토론으로 전환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보통 40대부터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여 50대 이상 남성의 대부분이 전립선비대증을 호소하고 있다.
렉스진바이오텍이 인정받은 원료는 이산화탄소를 이용한 초임계추출 제품으로 내달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렉스진 측은 “고령화인구가 급속히 늘어가는 현시점에서 시장 전망이 밝다”며 “특히 중장년층 남성들의 건강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CoQ10, CLA 등 다수의 개별인정형 원료를 이용한 제품개발이 이루어져 향후 다수의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며 “올해 신규 개별인정제품으로 10여종 이상이 예정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6-28, 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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