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판기천국 일본에 기능식품을 판매하는 전용자판기가 등장한다.
오츠카제약은 자사의 영양보조식품을 전용으로 취급하는 자판기의 설치를 대도시를 중심으로 설치할 계획인 것.
바쁘게 살아가는 소비자를 위해 간편하게 상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사무실이 많은 건물내 및 학교, 스포츠시설 등에 도입한다.
꽃다발 자판기, 구두닦이 등 다양한 자동판매기가 많은 일본에서도 영양보조식품 전용의 자판기는 처음이다.
신형 자판기는 희망상품을 선택하면 문이 자동적으로 열려 상품을 꺼낼 수 있는 구조로 상품의 변형 등을 막을 수 있도록 했다.
오츠카는 올해안으로 도쿄, 나고야, 오사카 등에 천대, 향후 몇 년안으로 만대까지 설치를 늘릴 계획이다.
지금까지 오츠카는 일부 청량음료 자판기에서 '칼로리메이트'를 판매해 왔는데, 본격적인 영양보조식품 전용기는 처음 설치한다.
자판기에는 대두를 분말로 하여 만든 '소이조이(SOYJOY)'와 8종류의 칼로리메이트를 취급할 계획이다.
|